요즈음 날씨가 무덥습니다. 게다가 8월~9월에 마감이 몰려있어서 더더군다나 피치를 올려야 하는 상황입니다만...
가장 아쉬운 것은 회사가 있는 건물이 중앙난방/냉방 방식인데 오후6시만 되면 냉방을 꺼버립니다.
그래서 마감이 있어 야근을 해야하는 팀원들 및 저에게는 참 괴롭습니다.
따로 에어컨과 실외기를 설치하려고 해도 건물주가 건물 밖의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허락을 안해줍니다.
하아....;; 그래서 어쩔수 없이 선풍기로 버티지만 선풍기에서는 따뜻한 바람만 나옵니다.
에어컨만 있어도 스케쥴의 반은 단축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게다가 건물의 통풍이 엉망이라 저녁6시이후에는 바깥보다 사무실 안이 더 덥습니다.
하아...너무 더워서 헛소리 한번 써봅니다.
오늘 여자친구와의 전화에서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지금 10분동안 통화하고 있는데 오빠한테 들은 소리는 하아...라는 소리하고 더워..라는 소리밖에 없어."
정말 그랬습니다;;;
가장 아쉬운 것은 회사가 있는 건물이 중앙난방/냉방 방식인데 오후6시만 되면 냉방을 꺼버립니다.
그래서 마감이 있어 야근을 해야하는 팀원들 및 저에게는 참 괴롭습니다.
따로 에어컨과 실외기를 설치하려고 해도 건물주가 건물 밖의 미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허락을 안해줍니다.
하아....;; 그래서 어쩔수 없이 선풍기로 버티지만 선풍기에서는 따뜻한 바람만 나옵니다.
에어컨만 있어도 스케쥴의 반은 단축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게다가 건물의 통풍이 엉망이라 저녁6시이후에는 바깥보다 사무실 안이 더 덥습니다.
하아...너무 더워서 헛소리 한번 써봅니다.
오늘 여자친구와의 전화에서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지금 10분동안 통화하고 있는데 오빠한테 들은 소리는 하아...라는 소리하고 더워..라는 소리밖에 없어."
정말 그랬습니다;;;




덧글
아이완 2009/07/30 21:26 # 답글
아.. 정말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저도 예전 회사에서 6시 (빌딩 퇴근 시간)이 되면 에어콘이 꺼지는데따로 에어콘을 달지 못 해서 얼음팩을 이용해서 열을 식혔던 기억이 있군요. ㅠㅠ
AquaLIX 2009/07/31 12:29 #
허허...여기저기 그런 환경이 많군요. 정말이지 여름에 야근하고 싶어도 에어컨이 없으면 능률이 거의 0에 가까워지죠. 어제는 옆팀은 버티다가 안되겠던지 회사 밖에 커피숍으로 일하러 나가더군요;;;
아네시카 2009/08/02 00:04 # 답글
냉풍기를 사는거다!!낮동안은 얼리고, 에어콘 꺼지면 바로 틀고 가동하는 식으로다가..
aqualix 2009/08/04 19:18 # 삭제
그 냉풍기도 찾아봤지만 보통 수냉식이던가 아니면 얼음팩을 넣는 방식인데...수냉식은 물을 끌어와야 하는데 사무실에서 물나오는데까지 너무 멀고 현실적으로 설치 불가능, 얼음팩 넣는 방식은 얼음 얼릴 냉장고가 회사에 없다....;;;
2009/08/20 15:1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AquaLIX 2009/09/18 12:03 #
-> aqualix@naver.com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