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휴식
그동안 휴일이고 뭐고 제대로 쉰 적이 없었는데 이번의 연휴를 통해서 제대로 쉬고 있습니다.
얼마만에 이렇게 쉬는지 모를 정도로 제대로 쉬어본지 오래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일하지 않고 놀려고 하니 뭐하고 놀아야 하나라는게 고민이 될 정도로 그다지 놀아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결국은 하루종일 집에서 누워서 애니메이션 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지내니 이런 때도 있구나...하는걸 새삼 느끼면서 행복해하는 중입니다.
내일모레면 다시 일로 바쁜 나날이겠지만 이렇게 일을 잊고 쉴수 있는 것도 좋긴 하네요.
다만 이따금씩 떠오르는 일에 대한 아이디어들은 어쩔수가 없는듯 합니다.
이 블로그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남은 연휴 잘 보내시길.
아래 이미지는 개인적으로 틈틈히 그리는 그림들입니다. 어딘가에 쓰여질지도.
(참고로 회사 그림으로 이런 스타일을 그리는 일은 없군요. 주로 배경이라던가 캐릭터도 다른 것들 뿐...)

얼마만에 이렇게 쉬는지 모를 정도로 제대로 쉬어본지 오래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일하지 않고 놀려고 하니 뭐하고 놀아야 하나라는게 고민이 될 정도로 그다지 놀아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결국은 하루종일 집에서 누워서 애니메이션 보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지내니 이런 때도 있구나...하는걸 새삼 느끼면서 행복해하는 중입니다.
내일모레면 다시 일로 바쁜 나날이겠지만 이렇게 일을 잊고 쉴수 있는 것도 좋긴 하네요.
다만 이따금씩 떠오르는 일에 대한 아이디어들은 어쩔수가 없는듯 합니다.
이 블로그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남은 연휴 잘 보내시길.
아래 이미지는 개인적으로 틈틈히 그리는 그림들입니다. 어딘가에 쓰여질지도.
(참고로 회사 그림으로 이런 스타일을 그리는 일은 없군요. 주로 배경이라던가 캐릭터도 다른 것들 뿐...)

# by | 2008/05/04 19:55 | 일상 생활 | 트랙백 | 덧글(8)







